가게는 있는데주소가 없습니다.
지도에는 가게가 있고, 명함에는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신청서의 「홈페이지」 칸에 적을 한 줄만 없습니다.
가게 주소
○○시 ○○구 ○○로 ○○
지도에서 찾아옵니다
홈페이지 주소
www.
보낼 한 줄이 없습니다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 여섯 문장에 사장님이 매번 다시 답을 씁니다. 답은 어제와 같고 내일도 같습니다.
영업시간 언제까지예요?
전화 · 네이버 플레이스
가장 많이 오는 질문. 답은 한 줄이고 바뀌지 않는다.
오늘 문 열어요?
전화 · 인스타 DM
공휴일·명절마다 몰린다. 쉬는 날만 적어 두면 끝난다.
주차 되나요?
인스타 DM · 네이버 플레이스
오는 길에 묻는다. 답을 못 받으면 오지 않는다.
가격 좀 알려주세요
카카오톡 · 인스타 DM
메뉴판 사진을 매번 다시 보낸다.
예약 되나요?
네이버 플레이스 · 전화
되는지 안 되는지만 알면 끝나는 질문.
단체도 받으세요?
배달앱 리뷰 · 전화
인원수만 적어 두면 다시 묻지 않는다.
- 전화영업시간 언제까지예요?
- 인스타 DM주차 되나요?
- 네이버 플레이스예약 되나요?
- 카카오톡가격 좀 알려주세요
- 배달앱 리뷰단체도 받으세요?
홈페이지 하나ONE PLACE
문의가 다섯 군데로 오면다섯 번 놓칩니다.
창구는 없앨 수 없습니다. 전화도 DM도 그대로 옵니다.
대신 어디로 물어와도 보낼 답이 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드는 것.
새로운 기능이 아니라, 앞의 세 가지에 답하는 주소 하나입니다.
www.가게이름.kr
홈페이지 개발
가게 홈페이지 한 벌 — 반응형 · 검색 등록 포함
- 개발 기간
- 2~3주
- 자료를 받은 시점부터의 폭입니다
- 수정 횟수
- 3회
- 어느 단계에 쓸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 사장님이 주실 것
- 4가지
- 넷 다 없어도 시작합니다
※ 세부 조건은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플레이스 · 인스타 링크로는 안 되나요?
셋 다 쓰시면 됩니다. 다만 「어떤 곳이에요?」에 보낼 한 줄은 순서를 사장님이 정하는 주소면 좋습니다.
「어떤 곳이에요?」에 링크를 보내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보냈을 때
○○식당 : 네이버naver.me/○○○○화면의 틀을 플랫폼이 정합니다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냈을 때
○○식당 (@○○) · Instagraminstagram.com/○○새 글이 올라올수록 아래로 밀립니다우리 주소를 보냈을 때
○○식당 — 영업시간 · 메뉴 · 오시는 길www.가게이름.kr손님이 묻는 순서대로 사장님이 정합니다
※ 링크 미리보기는 예시입니다. 실제 모양은 메신저와 플랫폼에 따라 다릅니다.
이런 화면이 생깁니다.
「주소 하나」가 실제로 무엇인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블록 순서는 손님이 묻는 순서입니다.
1줄
앞 절의 여섯 문장이 전부이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어디로 물어오든 이 주소 한 줄을 보내면 여섯이 한 번에 전달됩니다.
블록 구성은 가게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기표가 필요한 가게, 수업 시간표가 필요한 학원은 그 블록을 대신 넣습니다.
이런 주소가 생깁니다.
블록 구성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같은 것은 주소 하나로 여섯 질문이 끝난다는 결과입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입니다. 전략부터 개발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전화·카톡 옆에 위챗을 나란히 붙였습니다. 중국어권 의뢰인이 실제로 쓰는 창구입니다.


첫 화면을 대표 변호사가 직접 말하는 영상으로 열고, 모바일은 전화·상담·오시는 길을 바닥에 고정했습니다.
2~3주 안에 엽니다.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 만드는 2주
- 여유 최대 1주
빠르면 2주 · 늦어도 3주
- 1주차
정리
가게 정보·사진·메뉴를 받아 화면 순서를 정합니다. 방문자가 던지는 질문 순서대로 놓습니다.
이때 받는 것화면 순서 - 2주차
제작
화면을 만듭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보므로 모바일을 먼저 맞춥니다.
이때 받는 것화면 - 2~3주차
수정 · 오픈
고칠 곳을 받아 반영하고 주소를 엽니다. 검색에 걸리는 기본 구성까지 넣고 넘깁니다.
이때 받는 것주소수정 3회
→ 주소가 열립니다
※ 세 번을 어느 단계에 쓸지는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사장님이 주실 것은 네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말씀만 주시면 그에 맞춰 만듭니다.
넷 다 없어도 시작합니다. 대신 무엇이 없는지만 알려 주세요.
- “사진이 없는데요”
- 글과 배치로 먼저 엽니다. 사진이 준비되면 그 자리에 넣습니다.
- “메뉴가 자주 바뀌는데요”
- 자주 바뀌는 항목은 고치기 쉬운 자리에 따로 둡니다.
- “글을 못 쓰는데요”
- 말씀하신 것을 정리해 초안을 드립니다. 고쳐 주시면 됩니다.
- “바빠서 시간이 없는데요”
- 사장님이 쓰실 시간은 자료 주실 때와 고칠 곳 알려 주실 때뿐입니다.
그 밖에 없는 것이 있으면 말씀만 주세요.그 자리는 비워 두고 시작하고, 준비되면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