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배포
우리 회사를 검색하면무엇이 나옵니까?
손님도, 거래처도 결정하기 전에 검색해 봅니다. 기사가 나오면 믿음이 올라갑니다.
읽는 사람은누가 말했는지부터 봅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광고 영역에 있으면 걸러 내고, 기사 영역에 있으면 읽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말을 바꾸는 게 아니라 말이 놓이는 자리를 바꾸는 것입니다.
광고와 기사는 읽히는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소식을 어디에 놓느냐의 문제입니다.
광고성 콘텐츠
AD- 광고 영역에 표시된다
-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
- 집행이 끝나면 사라진다
- 읽는 사람이 걸러 낸다
기사 형식
NEWS- 검색 결과의 뉴스 영역에 남는다
- 사실과 맥락으로 설명한다
- 게재 후에도 검색된다
- 3자의 서술로 읽힌다
언론 보도는 게재 이후부터 작동합니다.
동일한 메시지라도 기사 형식으로 유통될 때 확보되는 네 가지 효과입니다.광고 예산의 증액만으로는 대체되지 않습니다.
언론 배포신뢰
광고는 발신 주체가 브랜드 자신이고, 기사는 매체입니다. 정보의 화자가 바뀌면 동일한 내용이라도 수용자가 적용하는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정확
보도자료는 매체 편집국의 검토를 거쳐 게재됩니다. 표기와 사실관계가 정리되며, 검증되지 않은 수치와 표현은 원고 단계에서 배제합니다.
확산
게재된 기사는 고유 주소로 축적됩니다. 블로그 · SNS · 상세페이지 · 제안서에 인용해 1회 제작한 콘텐츠를 반복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맥락
업종과 소재의 성격에 따라 매체를 선별합니다. 동일한 원고라도 게재 매체에 따라 도달하는 독자군이 달라집니다.
검색했을 때 나오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그 화면에 기사가 있는지 없는지가 판단을 바꿉니다.
기사가 되는 소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 내용이나 기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매체가 다루는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소식을 고릅니다.
기업 소식
법인 설립 · 이전 · 투자 · 인증 · 제휴처럼 사실로 확인되는 변화
신규 서비스
무엇이 새로운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가 분명한 출시
이벤트
기간 · 대상 · 참여 방법이 명확한 캠페인과 행사
성과
수치나 사례로 설명할 수 있는 결과근거 필요
원고 한 장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보도자료는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순서를 지켜야 매체가 손대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기획부터 송출까지 맡습니다.
소재 고르기부터 게재 확인까지 맡기시면 됩니다.
기획
가진 소식 중 기사가 될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각도를 정합니다.
- 소재 정리
- 기사 각도 설정
- 일정 협의
원고 작성
보도자료 형식으로 씁니다. 제목 · 리드 · 본문 · 회사 소개 순서를 지킵니다.
- 제목 · 리드
- 본문 구성
- 인용 · 사실 확인
매체 선정
업종과 소식의 성격에 맞는 매체를 추립니다. 수량보다 맥락을 봅니다.
- 매체 리스트
- 카테고리 확인
- 배포 범위 합의
송출 · 정리
배포하고 게재된 기사 주소를 모아 전달합니다.
- 배포 실행
- 게재 확인
- 링크 리포트
먼저 분명히 해 둡니다.
보장할 수 없는 것을 보장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